Search Results for 'Photography/iPhone 3GS'

16 POSTS

  1. 2011/05/16 my VITO
  2. 2010/06/14 예비군 시즌.
  3. 2010/04/25 Kookmin Univ. (1)
  4. 2010/04/24 Beautiful Store.
  5. 2010/03/26 Golden 2 dolloar.
  6. 2010/03/22 목요일밤의 만남 (1)
  7. 2010/03/10 13번째 인격
  8. 2010/03/10 홍대 전시
  9. 2010/02/28 SteelHeart 내한공연장
  10. 2010/02/25 경향 하우징 페어 _ 2010

my VITO

Posted 2011/05/16 16:30


VITO _ White


in 여의도


on 마포대교

Apple iPhone3GS
Camer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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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군 시즌.

Posted 2010/06/14 16:41

Apple iPhone 3GS
Camera

뭐 가끔 그 시절이 그립기도 하지만서도
일년에 한번 예비군은 귀찮구나. -ㅅ-

2010. 6. 22. ~ 2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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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ookmin Univ.

Posted 2010/04/25 18:01


용두리

Apple iPhone 3GS
Camera


 학교를 다닐때와 직장을 다닐 때가 다른것은
아무래도
이런 모습이지 않을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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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eautiful Store.

Posted 2010/04/24 00:17

아름다운가게 안국점.

행사지원팀 활동천사 탁민욱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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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olden 2 dolloar.

Posted 2010/03/26 13:46


황금빛으로 빛나는 행운의 2달러.

* 절대 위조지폐 아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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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밤의 만남

Posted 2010/03/22 10:54


Apple iPhone 3GS
TiltShiftGenerator

목요일 밤, 권놈이 서래를 쏘신다 하여 모인 다섯사람.
메인 컷은 이날의 주인공 권혁철.

이날의 행적
[ 서래 - 커피 - 영화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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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번째 인격

Posted 2010/03/10 11:09


Libro의 트위터이벤트에 당첨되어서 오늘 배송받은
기시 유스케의 <13번째 인격>

장르는 호러소설...
음... 호러 영화는 좋아하지만, 호러 소설은 읽어본 적이 별로 없는 것 같다.

읽다가 나의 13번째 인격이 깨어나는건 아닌가 싶다..

그러고보니 어린시절 봤던,
일본 호러영화 한편이 생각난다...
제목이 뭐였더라.. -ㅂ-


아. 아마도 이 영화였던 것 같다.
최면.
1999년 작이니, 아마도 내가 고등학교 1학년때나 봤었을 것 같다.

최면암시로 인한 뭐 그런 내용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,
아마 상당히 조잡했던 영화로....
(심지어는 포스터마저도 조잡해 !!!)

영화에서 최면으로 인해 몇나되는 인격이 끄집어져 나온 여자가 나온다.
그래서 생각 났다 -ㅂ-;;;

아아아...
뇌리에 박혀있던 대사 한줄이 생각난다.

"나는 우주인입니다"

=ㅂ=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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홍대 전시

Posted 2010/03/10 10:42

51% lab 녀석들과 친구놈들의 전시가 있어서 홍대를 찾았다.
망할 카메라 배터리가 다 닳아버려서
대부분의 작품들을 핸드폰으로 찍을 수밖에 없었다.

나머지 카메라로 찍은 사진은,,
집에가서 느긋하게 추가시켜야겠다..ㅋ
(종호꺼도 없네 -ㅂ-)



기분이다...=ㅂ= 승현이꺼 메인으로..
사진 구려 ㅠㅠ 왜 찌부러져보이지

http://seunghyungseo.com

BookShelf / Table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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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hai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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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ighting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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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eelHeart 내한공연장

Posted 2010/02/28 02:15


강남 센트럴시티 6층 밀레니엄 홀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트.
여기서 공연을?? 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던..
(여기서 뛰고 놀면 백화점 무너지는거 아닌가 했어요 -ㅂ-)


5층에서 내리면, 좌측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라고 적혀있는
친절한 (하지만 도저히 어울리지 않았던) 표지판.


도착시간은 다섯시 반정도였으니,
공연 시작까지는 한시간 반이 남아있었고,
입장까지는 삼십분이 남아있었다.


티켓!!!!! 옥션티켓이라 이쁘질 않다 ㅠ_ㅠ

보라. 저 "스탠딩석 88,000" 의 위엄있는 숫자를. ㅋㅋㅋ



망할 아이폰으로 찍으려니 제대로 나오질 않는다...
그나마 제일 괜찮았던 공연 전 사진...
홀 규모에 비해서 사람이 너무 없었다...
무슨 클럽에 가도 이거보다 나을듯 한 느낌;;

막 뛰고 놀 생각에 카메라를 안 가져간게 너무 후회스러웠다.
(시작전에 초상권문제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찍지 말라고는 했지만 우린 한국인이잖아 =ㅂ= )


스틸하트!!
역시 시작전에 찍은 사진이다. 그 이후로 사진을 찍을 수 없었다...

(정확하게는 올릴만한 사진을 건질 수 없었다 -ㅂ-)

처음 오프닝은
토미키타가 시작했다... (근데 누구?!)
두곡 부르고나서

윤도현밴드!!!
아 도현이형님 역시 멋있다 ㅠ_ㅠ
다섯곡을 불러주시며 관중들이 어느정도 웜업이 되도록 했지만!!
다음 스틸하트가 나올때까지 시간이 걸리는 바람에
다 식었어 -ㅂ-

오프닝 게스트 공연이 한시간정도 걸렸어서
스틸하트가 나머지 한시간을 하나 했다 (공연 2시간으로 들었으니까..)

근데 이후로 2시간동안 스틸하트의 이전 히트곡 및 신곡들이 줄줄이 줄줄이...

마지막에 "she's gone'은 정말......
(사실 이 한 곡을 듣기 위해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었다 ...난..;;)
온몸의 전율이 짜릿짜릿하고,
아우아우아우아아머ㅣㄹㄴㅇ

멋있었다. 말로 표현 못해.
직접 들어보세요 ㅎㅎㅎㅎ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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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향 하우징 페어 _ 2010

Posted 2010/02/25 10:07

경향 하우징 페어 마지막날인
2010년 2월 24일에서야
코엑스에 방문했다.
물론 초대권을 받아서 간 거라서
그리고 회사업무 중간에 간거라서 좋았다고 해야할지..


VISITOR name tag.
참 오지게도 찍고 다녔다.
찍을때마다 늘어나는건
점점 무거워지는 가방속에 들어있는
업체별 카탈로그....ㅠㅠ


어디선가 무척이나 봐온 나무의자.
왠지 저런 느낌 좋단 말이지...


확실히 리빙디자인페어에 비해
눈길을 사로잡는 건 없다.
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, 페어의 성향이 다르니..

무거워진 가방만큼, 무거워진 발걸음만큼
많은것을 보고 많은것을 배운 느낌도
드는건 그래도 열심히 봤다는거 아니겠는가. 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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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f you want to love, you should develop the ability.